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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북한 마을, 인적 드물고 고요
 


(파주=뉴스1) 박정호 기자 = '북한의 전승절'(6·25전쟁 정전협정 체결일) 68주년을 하루 앞둔 26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마을이 고요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조국해방전쟁 승리(정전협정) 68돌을 맞으며 제7차 전국노병대회가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게 된다"고 전했다. 2021.7.26/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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