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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침통했지만 차분했다"
19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갑작스런 사망 당시 공식적으로 평양에 머물렀던 남측 인사는 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북민협․박종철 회장) 관계자 10명이 전부다. 이들은 지난 17일 오전부터 20일 오전까지 평양에...
김성원  |  2011-12-20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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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민들은 며칠 전부터 알고 있었다?
김정일 사망 소식에 대한 탈북자들의 입장도 다양했다. 북한의 정치, 사회 분야를 비교적 잘 이해하고 있는 탈북자에게 김정일의 사망과 이후의 북한에 대해서 물었다. 반응은 제각각이었다. “언젠가는 올 일이 온 것”이라...
이범진  |  2011-12-2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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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풍산개’를 통해 본 ‘벌거벗음’에 대하여
영화 에서 인상 깊게 다가온 단어가 ‘벌거벗음’입니다. 비무장지대를 넘기 위해 벌거벗은 몸에다 진흙을 바르던 장면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김종원  |  2011-12-1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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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난민들과의 만남이 인생을 바꿨죠"
“왼손잡이시네요?”왼손으로 무언가를 쓰는 이호택 대표(사단법인 피난처)를 보고 무심코 건넨 말이다. “오른손으로는 글을 못 써요. 지금...
이범진 기자  |  2011-12-1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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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되면 배신하지 않아요
“조 박사, 탈북자들한테 너무 잘 해주지마. 이용하고 나면 떠날 거야.”처음 조용관 박사(경찰대)가 탈북자를 돕는 일을 한다고 했을 때...
이범진 기자  |  2011-12-1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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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통일을 가져온 사람으로 살아가기
“약 2만 명의 탈북자들은 남한사회에서 뒤처져 있는 비주류가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이 한반도의 통일 그 자체입니다. 남한과 북한, 그...
이범진 기자  |  2011-12-1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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