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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석 순천시장, 과거 ‘희생양’ 조언 ‘부메랑’ 될 수도‘국가보조금 사기죄’ 혐의 A씨 독박 쓸까?
  • 양준석 기자
  • 승인 2019.05.15 09:34
  • 댓글 3
기사 댓글 3
  • 부끄럽다 2019-05-16 07:48:10

    허시장이 과거 자기신문에 사설을 도맡아 쓴것으로 아는데, 사설은 지역사회의 정보와 소식 등을 바탕으로 썼을 것인데 자기 신문사 운영에 관여하지 않아서 몰랐다고 하는건 너무 유치한 거짓말 아닌가요?

    허석시장은 다른건 몰라도 기사 속의 A씨가 대자보사건에 나오는 측근으로 아는데 그에 대해선 먼저 시민들에게 사과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이 사건 좀 더 지켜보겠지만 국가보조금 유용 사실일 경우엔 순천시민뿐만 아닌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죄값을 치루어야 하겠구만.   삭제

    • 하늘바라기 2019-05-15 17:52:23

      모름지기 순천시장 정도되는 분이라면 비겁하거나 부도덕해서는 않되는거 아닌가요?
      일전에 선거때는 상대후보 마약커피사건으로 자기는 모르는
      일이고 참모들이 알아서 했다하고 본인은 빠져나가고
      이번에도 신문사대표인 자기도 모르게 밑에서했다?
      참으로 순천시민의 한사람으로 당신에게 투표한 내가 부끄럽다. 앞으로 순천시정에서도 잘못된 일이 있으면 희생양
      내세워 나는 모른다 하겠소이다.
      기대가 큰만큼 실망이 크네요.
      앞으로 몇몇 정치꾼들의 시장이 아닌 진정한 순천시장님
      이 나와주셨으면 합니다.
      비겁쟁이, 괘변쟁이 시장 나빠요 ㅠㅠ   삭제

      • 구독자 2019-05-15 14:29:13

        와~ 대단하네요
        그런 일이 있다 하더라도 숨겨야 정상인데, 자서전에다 저렇게 노골적으로 언급할 정도면 본인이 법위에 군림한다는 거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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