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보도자료
곡성군, 요가밸런스워킹교실 운영
곡성군이 동절기에 경로당에서 요가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관내 경로당에서 ‘동절기 경로당 요가·밸런스워킹교실’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관내 33개 경로당에서 지난해 12월부터 3월까지 동절기 야외활동 감소로 인한 어르신들의 체력저하를 방지하고 근력강화로 낙상을 예방하기 위한 요가·밸런스워킹교실을 주 2회 운영하고 있다.

곡성군보건의료원은 요가·밸런스워킹교실의 전문적인 운영을 위해 건강지도자를 양성해 지역 인적자원을 확보하고 주민특성에 맞는 찾아가는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요가수업에 참여한 한 주민들은 “무겁던 다리가 짱짱해지고, 하루 종일 웃을 일이 없었는데 수업시간에 웃으니 소화도 잘되고 잠도 잘 온다”며, “운동을 하면 할수록 몸이 가벼워지고, 몸이 튼튼해지고 있는 것 같다”며, “곡성 주민으로 삶이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김영락 보건의료원장은 “무병장수를 꿈꾸는 100세 시대에 맞춰 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건강실천 행복충전 프로그램을 운영 하겠다”고 밝혔다.

시사21  webmaster@sisa21.kr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21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유은주 2018-01-19 08:33:08

    고령화 되어가는 농촌지역에 노인들을 위한 적ㆍ한 행정을 곡성군이 앞서가는군요.
    그 지역의 노인들이 행복한 삶이기대됩니다8553   삭제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