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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블루갤러리 ‘최영대’ 개인전 전시1월 12일 ~ 1월 30일까지, 여수 아르블루갤러리
최영대 작. 프로메테우스의 중력. oil on canvas 162 × 97cm. 2017

양면성(AMBIVALENCE)을 주제로 인간의 양면성과 인간의 여러 가지 감정을 병치해본 실험적인 평면회화와 드로잉 등 20여점의 작품이 관객들을 맞는다.

12일부터 오는 1월 30일까지 여수 여서동에 위치한 아르블루갤러리에서 열리는 최영대 개인전은 “스릴러 영하의 스틸 컷 한 컷 한 컷 보는 것 같은 도발적인 느낌”이라고 유상국 칼럼리스트는 말한다.

이는 최영대 작가가 작품을 통해 인간 내면을 표현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최영대 작가는 부산경성대학교 예술대학을 졸업하고 호주 멜븐 RMIT 대학교에서 Electronic Design과 Interactive Media과를 졸업하고 지난 2015년부터 여수 웅천으로 거주지를 옮겨 작업하고 있다.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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