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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명사전 두 곳 등재 순천대 교수 '화제'

김행훈 교수,‘마르퀴즈 후즈 후’와 IBC의 세계 인명사전 등재

순천대학교 웰빙자원학과 김행훈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두 곳에 동시에 등재된 지방대 교수가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순천대학교(총장 박진성)는 웰빙자원학과 김행훈 교수.

김 교수는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The Marquis Who’s Who)’와 ‘국제인명센터(IBC)’ 2018년판에 이름을 올리며, 4년 연속 동시 등재됐다.

김행훈 교수는 마늘, 인삼 등 농업유전자원의 초저온동결보존 기술 개발과 안전장기보존 실용화 업적을 인정받아 2010년부터 국제저온생물학회(SLTB)의 학술지인 CryoLetters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70여 편의 SCI 논문을 게재했다.

2012년부터는 모교인 순천대에 재직하며, 한란(寒蘭) 등 우리나라 멸종위기 고유식물종과 국제코코넛유전자원네트워크(COGENT)의 코코넛 유전자원 동결보존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한편, 마르퀴즈 후즈 후는 1899년 미국에서 설립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인명기관으로 『후즈 후 인더월드(Who’s Who in the World)』를, 국제인명센터(IBC)는 유럽의 대표적 인명기관으로 『국제인명사전(Dictionary of International Biography)』을 발간한다.

이 두 발간물은 미국인명연구소(ABI)의 『올해의 인물(International Man of the Year)』과 함께 세계3대 인명사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정경택 기자  knpjkt2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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