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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 올해 정시모집 경쟁률 3.41 대 1
순천대학교 본부건물 전경. 시사21 자료사진

순천대학교(총장 박진성) 2018학년도 대학입학 정시모집 경쟁률이 3.41 대 1로 집계되었다.

순천대는 9일 오후 6시 정시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599명 모집에 2,044명이 지원해 3.41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가’군 일반전형에는 74명 모집에 168명이 지원하며 2.27 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다’군 일반전형에는 478명 모집에 1,832명이 지원하여 3.83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가’군 일반전형의 경우 국어교육과가 3.0 대 1, ‘다’군 일반전형의 경우 만화애니메이션학과가 15.0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순천대는 향후 ‘가’군 면접고사(사범대학)를 1월 18일 실시하고 최종합격자는 1월 26일에 발표할 예정이며, ‘다’군 면접고사(성인학습자등 전형,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전형)는 28일, 실기고사(예체능 계열)는 30일 실시해 2월 6일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순천대학교 입학안내 홈페이지(iphak.sunchon.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동현 기자  neov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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