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순천 여수 목포 지역 일반고 배정 희망학교 시작

2018년도 고등학교 신입생 순천 여수 목포 지역 ‘일반고배정 희망학교’가 8일부터 시작됐다.

3일간의 작업으로 도교육청 홈피에 접속하면 해당 메뉴얼이 나온다.

순천 교육청 서미경 장학사에 따르면 “이번 배정의 순천 자원은 2220명이며 각 학교 반 배정은 한 학급에 26명이다”며 “남학생의 경우 7학교 배정을 지원하며 1순위는 75~80%가 배정된다”고 한다.

아울러 “전체 자원 2392명에서 2220명이 지원하는 것이다. 후순위에 배정되면 도교육청 홈피에 이의신청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정경택 기자  knpjkt2000@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경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