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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4,231억원, 여수 4,415억원 국비 확보

국립순천민속박물관 3억원, 광주~순천 간 경전선 48억원 반영

순천시는 6일 내년도 정부예산안이 국회에서 최종 의결되어 현안사업 858억원 등 총 4231억원의 국고 확보로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국고예산은 내년도 현안사업 38건 858억원, 지역발전특별회계사업 60건 324억원, 공모사업 71억원, 국가직접시행사업 553억원 및 매년 복지와 농업 등 연례 반복사업 2425억원 등을 포함하여 총 4231억원을 확보했다.

국립순천민속박물관 건립사업 3억원, 광주~순천 간 경전선 전철화 사업 48억원, 국도시설 개량 사업 3개소 15억원 및 백강 조경한 생가 복원사업 2억원, 순천 뿌리기술지원센터 기반 구축사업 33억원은 국회 심의과정에서 추가 확보했다.

국민의당 주승용 의원(여수시을)이 지난 12월 6일 통과된 2018년 예산에서 여수시 국비 예산 4,41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여수~고흥 연륙·연도교 가설 392억원, ▲여수석유화학 안전체험교육장 건립 타당성 조사 1억원, ▲여수석유화학산단 통합안전체제 구축 18억원, ▲여수광양항 석유화학 부두 돌핀시설 건설 5.5억원 등 주요 현안사업 예산도 2,20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별을 살펴보면, 여수~고흥 연륙·연도교 가설, 여수석유화학 안전체험교육장 건립, 여수석유화학산단 통합안전체제 구축, 여수광양항 석유화학 부두 돌핀시설 건설 등 주요 현안사업은 2,205억원 확보했다.

광양, 여수국가산업단지 노후관 개량사업, 해양기상과학관 건립, 국제와이즈멘 여수세계대회 개최 지원, 여수 석유화학산단 통합안전체계 구축, 광양항 석유화학부두 돌핀시설 건설, 석유화학 안전체험교육장 건립 타당성 조사 등 신규 사업 6건 등 당초 정부안 대비 95억원 증액됐다.

권동현 기자  neov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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