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청암대 학생, 쓰러진 환자 응급구조로 살려내
청암대학교 관계자들이 응급구조학과 천성현 학생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순천 청암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학생이 쓰러진 환자를 응급조치로 살려내 화제다.

특히 해당 학생이 청암대 응급구조학과 1학년 재학생이여서 더욱 관심을 불러모은다.

이에 청암대학교(총장 서형원)는 지난 20일 응급구조과 1학년에 재학 중인 천성현 학생에게 장학증서 및 장학금을 수여하여 재학생 및 대학 구성원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천성현군은 지난 8월 27일 심정지로 쓰러진 환자에게 신속한 심폐소생술을 제공하여 환자를 살려 순천소방서장 표창을 받았고 도지사 표창을 앞두고 있다.

응급구조과 천성현 학생은 “긴박한 상황이었지만 학교에서 배운대로 침착하게 생각하며 실시했다”며 “예비응급구조사로써의 당연한 일인데 너무많은 칭찬을 해 주셔서 몸둘바를모르겠다”면서 “환자가 건강을 회복해서 다행이며 감사하다”고 쑥스러워 하며 소감을 전했다.

권동현 기자  neov21@naver.com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동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