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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곡성’으로 유명해진 메타세콰이어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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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곡성’으로 전국적인 유명세를 탄 곡성군. 영화속 곡성에서 ‘종구’와 종구의 딸 ‘효진’이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달렸던 촬영지인 메타세콰이어 길.

가을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한껏 무르익은 곡성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메타세콰이어 가로수 길이다. 남원과 곡성을 잇는 국도에서 곡성읍내로 들어오는 입구 1km 가량에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가 여행객을 반긴다.

곡성읍 동산리에 위치해 있다. 붉게 물든 가로수길이 늦가을의 정취을 느끼게 한다. 하지만 이곳은 촬영지로 유명한 곳이긴 하나 17번 국도에서 곡성읍내로 진입하는 길로 사진촬영을 하기에는 조금 위험한 곳이다.

김태민 기자  agnus-h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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