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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좋은이웃 밝은동네’ 으뜸상과 공로상 수상

순천시는 ‘2017 좋은이웃 밝은동네’에서 매곡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밝은동네 부분 으뜸상, 왕조2동 지킴이 봉사단이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좋은이웃 밝은동네’ 시상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봉사하며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 온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고 홍보하여 지역공동체 실현을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2003년에 시작해 올해 14회째를 맞았다.

으뜸상을 수상한 매곡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홍매화를 마을자원으로 발굴하여 매실상품 개발․판매로 지역민들이 일자리와 수익창출로 행복한 마을 공동체를 형성해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왕조2동 지킴이 봉사단은 비어있는 녹지 구간을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자연정화활동, 주민쉼터․체육시설관리, 주민불편사항 해결, 한평정원 조성 등 지역사회에 대한 사명감을 가지고 활동한 점을 인정받았다.

‘좋은이웃 밝은동네’ 시상식은 15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려 전남 9팀 광주6팀이 수상했으며, 전남 대상은 장흥군 회진면 선학동 마을에서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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