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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덕례출신 김병운씨 ‘국가품질명장’ 수상 영예“후진양성과 품질혁신에 더욱 박차”
국가품질명장상을 수상한 (주)LG화학 소속 김병운씨가 아내 정윤경씨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 코엑스에서 지난 8~9일 진행된 제43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여수시 (주)LG화학에 근무하는 광양 출신인 김병운씨가 ‘국가품질명장’을 수여 받았다.

광양 덕례출신인 김병운 명장은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투철한 장인정신과 품질경영 실천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현장 근로자의 귀감이 되어 ‘국가품질명장’ 칭호를 수여 받은 영예를 안았다.

그는 1996년 (주)LG화학 여수공장 입사후 국내 유일의 아크릴레이트공장 21년째 근무중이며 2005년 국가품질 분임조자랑대회 대통령상 은상, 2013년 국가품질 분임조자랑대회 대통령상 금상, 기능장 자격증(가스,위험물) 2개, 소방설비기사 및 다수의 자격증 보유, 지난 2016년부터 여수한영대학 화공환경산업안전과 출강하고 있다.

수상 소감에서 김병운 명장은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후진양성과 품질혁신에 더욱 박차를 가함은 물론 지역사회발전과 (주)LG화학이 세계일등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국가품질경연대회는 전국의 근로자와 기업인이 한자리에 모여 당 해 년도 품질혁신 활동에 큰 공을 세워 국가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로자와 우수기업을 서훈·표창함으로써 사기를 진작시키고 새로운 결의를 다지는 국가품질상 이다.

정상명 기자  jsgeven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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