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영상·포토 포토뉴스
전남여성일자리박람회, 여수서 성황여수·광양서 1천여 명 몰려…240개 업체서 431명 채용 예정
PREV
NEXT
  • 3
  • 3
  • 3
8일 여수에서 열린 전남여성일자리박람회에 순천, 광양 등 인근지역에서 1천여명 이상이 몰려 성황을 이루었다. 제공=여수시

경력단절여성에게 취업과 창업의 기회를, 기업에 유능한 여성인재 채용 기회를 제공하는 2017년 제3회 전남 여성 일자리박람회가 8일 여수 흥국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여성 일자리가 희망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 이날 박람회 개회식에는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 최종선 여수부시장,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8일 여수에서 열린 전남여성일자리박람회에 순천, 광양 등 인근지역에서 1천여명 이상이 몰려 성황을 이루었다. 제공=여수시

박람회에는 여수와 순천, 광양 등 인근 지역에서 1천여 구직여성이 몰려들었고, 240개 구인업체가 총 431명을 채용하기 위해 참여했다. 구인업체 가운데 30개 업체는 온라인에서 사전 접수를 받아 현장면접을 진행했고, 210개 업체는 이력서를 접수받아 박람회가 끝난 후 개별 면접을 할 예정이다.

 

염정금 기자  yeomseo@naver.com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염정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