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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위기 노인정 리모델링으로 다시 살려내
순천시 덕연동사무소(동장 최신철)에서 리모델링 비용 500만원을 지원하여 율산에코지오 노인정을 다시 활성화 시킨 축하행사를 하고 있다.

도시 속의 섬마을로 알려진 순천 율산에코지오 아파트 노인정이 그동안 폐쇄위기에 몰리다 가까스로 다시 살아났다.

순천시 덕연동사무소(동장 최신철)에서 리모델링 비용 500만원을 지원하여 율산에코지오 노인정을 다시 활성화 시킨 축하행사에 서금석(서 있는 이) 노인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3일 순천시 덕연동(동장 최신철)사무소는 율산에코지오 노인정 리모델링비용 500만원을 지원하여 노인정을 다시 살려내 리모델링 축하행사를 가졌다. 그간 인원부족으로 노인회를 구성하지 못해 노인정이 폐쇄될 위기에 처했는데, 이번에 노인회(회장 서금석)를 다시 구성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최신철 덕연동장(사진 맨 왼쪽), 서금석 노인회장(사진 가운데), 허유인 순천시의원(사진 오른쪽)이 축하행사에 함께 자리했다.

염정금 기자  yeomse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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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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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영곤 2017-11-03 22:42:02

    소수의 어르신들의 노인정을
    지켜줄수있는 의미있는 지원
    감사한일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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