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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밤바다 수놓은 ‘2017여수마칭페스티벌’27~28일 14개 팀 참여…8000여 명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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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시장 주철현)에 따르면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14개 팀 700여 명의 정상급 관악 연주자들이 참여한 페스티벌을 8000여 명의 관람객이 즐겼다. 육군군악의장대대 양악대, 국악대, 의장대 등 3개 대대와 코리아주니어빅밴드, 색소포니스트 심상정 교수, 영천성남여고 영브라스마칭밴드 등은 분위기를 이어가 화려한 관악 연주를 펼쳤다.

사진제공=여수시
사진제공=여수시
사진제공=여수시
사진제공=여수시

 

 

김태민 기자  agnus-h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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