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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리서치, 선관위선거여론조사 등록 전남 1호전남리서치연구소 예측정확성 전국 4위 높은 신뢰도 보여

중앙선관위, 엄격한 자격제한…무분별한 떴다방 업체 퇴출

전라남도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선거여론조사기관 등록증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개정(2017.5.9.)된 선거법에 의한 여론조사업체 재등록 시행 후 (주)순천투데이가 부설로 운영하고 있는 ‘전남리서치’가 전남 1호 등록업체가 됐다. 등록업체명은 법인명인 (주)순천투데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5월 9일자로 기존의 선거여론조사 업체 중 일부 부문별한 업체와 선거 때만 기승을 부리는 일명 ‘떴다방’식 여론조사 업체들을 퇴출시키기 위해 여론조사 업체의 자격요건을 엄격하게 개정했다.

개정된 자격요건은 ▲중앙선관위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에 최소 10건 이상 공표‧보도한 업체 또는 최근 1년 이내 여론조사 매출 5천만 원 이상 ▲여론조사 분석자격을 갖춘 전문인력 보유, ▲상근근무자 3인 이상 3개월 이상 4대보험 납부실적 증명 업체 등으로 한층 강화했다.

이에 지난 2013년부터 전남리서치연구소를 부설로 운영하고 있는 (주)순천투데이는 이 같은 중앙선관위 여론조사 등록업체 자격을 갖춰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지난 10월 17일자로 전남에서 1호로 등록을 마쳤다.

(주)순천투데이-전남리서치연구소가 선관위 전남 1호 여론조사 등록업체가 됨으로서, 향후 선거에 나설 입지예정자들과 정가 관계자들은 다가올 내년 지방선거에서 ‘전남리서치연구소’가 각 선거구별로 어떤 조사결과를 발표할지 기대감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전남리서치연구소는 지난 4월 20일 ‘뉴스타파’가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동안 중앙선관위에 공표‧보도된 1567개의 선거여론조사 내용을 분석한 결과 ‘(주)순천투데이/전남리서치’가 ‘예측정확성 4위’에 올라 그 정확성과 신뢰성을 입증했다.

때문에 내년 지방선거에서의 예비후보자들 뿐만 아니라 본선에 나설 출마예정자들의 인지도 및 지지도 변화와 흐름을 일정한 주기별로 조사할 전남리서치연구소의 공표‧보도에 많은 유권자들의 눈과 귀가 쏠릴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주)순천투데이-전남리서치연구소는 선거관련 여론조사뿐만 아니라 각 지자체 및 기관들의 정책조사에서도 신뢰도를 높여가고 있으며, 기업들의 소비자 성향 분석조사에서도 의뢰인(기업)의 신뢰도와 만족도 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김태민 기자  agnus-h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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