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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연휴 순천만국가정원 1일 최다관람객 몰려입장객 및 관람차 수입 약 20억원, 지역경제 파급효과 496억 추산
순천만국가정원에 나들이 나온 관람객들.시사21 자료사진

10일간의 추석명절, 순천만국가정원이 개장 이래 역대 1일 최다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정원갈대축제 운영으로 황금연휴 특수효과를 누렸다.

‘정원갈대축제’는 지난 9월 29일부터 시작되었고, 10월 5일 역대 최다관람객인 139,487명이 방문하는 등 연휴기간에 약 70만명이 순천만국가정원을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연휴기간 입장객 수입과 관람차 수입으로 약 20억원의 수입을 기록했으며, 지역경제 파급효과로 약 496억원으로 추산되었다.

10월 9일 현재 총 입장객 수 4,659,448명으로 나타나 작년 대비 관람개 수가 백만명 정도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지난 2년 간 통신데이터 및 카드매출 등 빅 데이터 분석 결과 남해안 거점 지역에서 부산에 이어 순천이 2위로 나타났다.

작년 543만명의 관람객으로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발표한 관광객이 많이 찾는 관광지 4위에 올랐던 순천만국가정원.

올해는 600만명 관람객을 목표로 관광객 바잉 파워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정원갈대축제는 오는 11월 5일까지 국가정원 동문 호수정원 일원에서 주‧야간(08:30~22:00)으로 진행되며, 퍼레이드쇼와, 포크페스티벌, 가면무도회 등의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된다.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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