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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보건대, 하와이퍼시픽대학 교류프로그램 성공리에 마쳐

광양보건대학교(총장 이성웅)는 국제역량강화 및 문화교류의 목적으로 지난 7월 2일부터 7월 29일까지 4주간 미국 하와이퍼시픽대학교에서 국제교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광양보건대 학생들이 광양시의 지원으로 어학연수, 현지실습, 봉사활동 및 양국간의 문화교류 등을 통해 국제역량강화를 함으로써 글로벌 커리어 함양 및 글로벌 리더로서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코자 마련됐다.

연수생 대표인 손은비(간호과 1학년) 학생은 “우리 대학과 하와이퍼시픽대학교의 MOU체결을 통한 국제교류프로그램 시행, 광양시의 재정적인 지원을 통해서 연수생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 총장은 “이번 국제교류프로그램을 통해서 대학의 국제교육역량강화를 통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제 문화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의 문화홍보 및 애향, 애국심 고취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취업지원역량강화를 하게 된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보건대학교는 1994년 개교 이래 간호보건 선도대학으로서 보건의료, 사회실무, 공업계열 등 각 분야의 우수 인재를 양성하여 국가와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정상명 기자  jsgeven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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