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남문화기획 홍보
전남리서치연구소 선거여론조사 또 주목받을 듯신속‧정확‧차별화된 뛰어난 조사기법, 예측정확성 전국 4위

2018년 6월 지방선거 앞두고 어떤 예측결과 내 놓을지 관심

2018년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불과 1년 여 남짓 남아 지방의회에 진출하고자 하는 입지자들의 면면이 서서히 오르내리고 있다.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접어드는 9월 경 쯤부터 내년 지방선거 분위기가 서서히 달아오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전남리서치연구소의 예측조사결과도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남리서치연구소는,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중앙선거관리심의위원회에 등록된 전국 42개 기관에서 공표‧보도한 선거여론조사 1,557건을 뉴스타파가 분석한 결과 예측정확성 전국 4위에 올랐다.

전남리서치연구소가 조사한 정책조사 사례를 예로 들면, 순천 문화예술인 시의원 필요성에 대한(55%이상 찬성) 앞을 내다보는 조사로, 순천미술협회장을 역임한 나안수 수채화가(현 전남미술협회장)가 당선되어 현재 제7대 순천시의회 후반기 문화경제위원장을 맡고 있다.

특히 전남리서치연구소가 조사한 선거여론조사는 지난 2014년 7.30 국회의원 보궐선거, 2014년 지방선거 순천시장, 목포시장, 2014년 민주당 전남지사 경선 등 굵직한 선거마다 예측결과를 정확하게 맞춰 뛰어난 조사기법을 입증하였다.

때문에 내년 지방선거에서도 전남리서치연구소의 선거여론조사 결과에 많은 유권자들과 입지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준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