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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가정원, ‘한 여름 밤의 물빛축제’ 개막14일 점등식 시작으로 8월 31일까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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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순천만국가정원에서는 무더운 여름 밤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한 여름 밤의 물빛축제’를 14일 저녁 8시 동문 호수정원 일원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렸다. 한 여름 밤의 물빛축제는 여름, 정원, 밤을 배경으로 8월 31일까지 매일 저녁에 개최되는 순천만국가정원의 새로운 축제다.

순천만국가정원 물빛축제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워터라이팅쇼는 매일 저녁 8:30, 9:00, 9:30 1일 3회 15분씩 빔 무빙, 디지털 분수, 레이저 쇼, 불꽃놀이가 음악에 맞춰 환상적으로 연출되며,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한 식음시설은 식당, 매점, 스낵바 6개소가 운영된다.

순천만국가정원 물빛축제

물빛축제는 매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야간에 개최되며, 야간 입장은 저녁 6시부터 가능하다. 입장료는 성인 4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이며, 순천시민은 성인 2000원, 청소년 1500원, 어린이는 무료이다. 단, 시민 1년 회원권 소지자는 주·야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한편, 작년 543만명의 관람객이 찾아 온 순천만국가정원은 올해 사계절 축제 개최로 580만 관람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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