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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경찰서 왕조지구대, 사이버 범죄 예방 활동

왕조지구대 관내 금융기관 대상 사이버범죄 예방 홍보 활동에 만전

순천경찰서(총경 김홍균) 왕조지구대(경감 박우영)는 최근 인터넷에서 간편 거래가 활성화 되어 개인정보 노출로 인해 몸캠피싱, 스미싱, 거래사기 등 사이버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관내에 있는 금융기관 상대로 보이스 피싱 및 사이버범죄 예방 전단지배부 활동을 펼쳤다.

특히, 관내 금융기관 직원 및 고객들을 대상으로 최근 발생한 사이버범죄 유형에 대해 설명하며 수사기관·금융기관이라며 전화를 걸어 계좌이체, 금융정보 등을 요구하거나 현금을 인출 해 특정장소에 보관하라고 할 경우는 보이스피싱이므로 무조건 전화를 끊고 신고하도록 설명하였다.

또한 사이버범죄 피해를 당했을 경우 대표적으로 경찰청 112, 금융감독원 1332가 있으며, 예방책으로 경찰에 등록되거나 신고 된 범죄 관련 전화번호인 경우 경고문구를 띄워 범죄를 사전에 예방 할 수 있는 사이버캅 앱을 설명하였다.

박우영 왕조지구대장은 “앞으로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있으나 사용에 서툰 어르신들에게 위해 직접 어플을 설치 해주면서 사용방법을 설명하는 등 적극 홍보하여 사이버 범죄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권동현 기자  neov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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