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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내분, 갈등 폭발 5분전’ 관련 정정보도문

본 인터넷 신문은 지난 5월 30일자 홈페이지 정치/행정면에 ‘순천시의회 내분...갈등 폭발 5분전’이라는 제목으로 “시의회 회의규칙상 사전 의원간담회를 거치면 심사보고는 생략할 수 있고, 의장이 의지만 있으면 본회의에 안건을 충분히 상정할 수 있다”고 보도하였고, “임종기 의장이 직권으로 상정을 보류한 것이다”라고 보도하였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순천시의회 회의규칙」상 안건이 본회의에서 의제가 된 때에는 위원회의 심사 경과와 결과를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명시되어 있으므로 심사보고는 의원간담회를 거쳤다고 해서 생략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또한 의원 간담회에서 논란이 된 2가지 행정자치위원회 안건 상정에 관해서 임종기 의장이 직권으로 상정을 보류한 것이 아니고 문화경제위원회 위원들이 상정에 이의를 제기하는 등 격론이 일자 의원들의 뜻을 모아 보류한 것이므로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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