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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라벤더’ 만개한 광양 사라실마을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는 광양시 사곡리 사라실 마을에 3ha 규모의 라벤더가 만개해 보랏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지난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2만 여 명의 관광객들이 찾아왔다.
   
 
   
 
   
 

정상명 기자  jsgeven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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