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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제청-주광주중국총영사관, 기업교류 활성화 논의
7일 장청강(?承?) 광주주재 중국총영사(오른쪽서 세번째)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을 방문했다.(광양경제청 제공)2021.4.7/© 뉴스1

김갑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 7일 장청강 주광주중국총영사의 예방을 받고 광양만권과 중국 간 경제·무역 및 기업투자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 청장과 장 총영사는 이날 광양만권의 중국기업 투자 현황, 포스트 코로나 대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GFEZ)과 중국간 무역·투자 확대 방안, 기업투자 현황, 세풍산단 항만배후부지 편입 등 현안사업을 폭넓게 논의했다.

최근 RCEP(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타결 등 한층 고도화된 한국의 FTA(자유무역협정) 플랫폼과 광양만권의 저렴한 임대료 정책은 중국 기업인에게 여전히 매력적인 투자처임을 강조하고 총영사관의 적극적인 홍보를 요청했다.

이에 장 총영사는 지난해 코로나19 대유행 시기에 광양경제청이 중국기업 기술인력 패스트트랙 입국 등 투자기업 적극 지원에 감사를 표시했다.

아울러 에이치에이엠, 광양알루미늄, 킹톱스 등 중국기업 투자가 증가함에 따라 광양경제청의 지속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하고, 지역민과 상생하는 기업경영으로 더욱더 좋은 이미지를 가지도록 상호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장 총영사 일행은 이후 광양만권에 투자한 중국기업을 방문하고 최근 기업활동 현황 및 코로나로 인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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