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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의원, ‘제3회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수상

지역균형발전 위한 토대 마련과 시민의 정치참여 확대 의정활동 평가

김회재 국회의원(민주당.전남 여수을)

김회재 국회의원(전남 여수을)이 KNS뉴스통신ㆍ장애인문화신문이 주최하고 (재)국제언론인클럽, (사)서울경제인연합, KNS일간경제,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제3회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발전 공헌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을 빛낸 13인 대상 조직위원회는 김회재 의원의 공적을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다양한 입법 활동 및 시민의 정치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여수의 미래 미전 제시, 과거사 바로 세우기, 금귀월래의 노력 등이 높이 평가 되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회재 의원은 의정활동을 시작한 초기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호남권 SOC 개발을 촉구해왔다. 특히, 지금껏 정부가 대규모 SOC 사업 추진하면서 항상 영남 선, 호남 후의 차별점을 지적하고, 타 지역 철도 사업의 예타 면제 추진 역설과 전라선 고속철도에 대한 경제성 결핍 배제에 대해 지역균형발전 측면을 더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월 2~3회에 걸쳐서 시민과 함께 수다 한마당 ‘여수다’라는 행사를 개최해왔다. 지역민들이 모이는 공원 등지에서 자리를 마련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정치 참여를 유도했다. 시민과의 만남은 김 의원 의정활동에 원동력이자 영감이 됐다.

뿐만 아니라, 지역 내 여성 청년들을 기성 여성 정치인과 연결해주는 ‘The민주 아카데미’를 통해 여성의 정치 참여를 독려하고 훌륭한 인재 발굴을 위한 플랫폼을 개발했다.

김회재 의원은 매주 금요일 지역구인 여수로 내려가 지역 현안을 꼼꼼히 챙기고, 월요일 새벽 서울로 복귀한다. 국회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하고 단 한주도 쉬지 않고 매주 금귀월래를 지켜왔다.

김 의원은 “의정활동의 원동력과 영감을 시민들과의 만남과 소통 속에서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여수, 더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고 여수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김태민 기자  agnus-h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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