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
전남도의원 보궐선거 순천 사전투표율 10.77%

외서면 35.09% 높고, 도사동 7.53% 낮아

전남도의원 보궐선거 순천 제1선거구 사전투표율

2~3일 양일간 진행된 4·7 보궐선거 전남도의원 순천 제1선거구 사전투표율이 10.77%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역대 재보선 최고치를 기록한 전국 사전투표율 20.54%의 절반 수준이다.

순천 도의원 선거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외서면으로 선거인수 835명 중 293명이 투표해 35.09%를 기록했고, 도사동은 14,961명 중 1,126명이 투표에 참여 7.53%로 가장 낮았다.

따라서 이런 추세라면, 최종 투표율도 서울·부산과 달리 순천은 낮을 것이라는 전망이 주를 이루지만, 전국 단위 선거와 달리 재보선은 본투표 날이 평일이어서 최종 투표율이 어떻게 나타날지 예상하기 쉽지 않다.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준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