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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현복 시장 '제명' 의결
정현복 광양시장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일 긴급 최고위원회를 열고, 투기 의혹이 불거진 정현복 광양시장을 제명 조치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윤리감찰단 조사에 불응하고 있고 탈당 의사를 피력한 점을 고려했다”고 징계 사유를 밝혔다.

민주당의 제명 결정과는 별도로 경찰은 정 시장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

강승만 기자  mrs345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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