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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국회의원부터 LH방지법 소급 적용 촉구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가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LH 방지 5법 소급적용 및 부동산 백지신탁제 도입 촉구' 기자회견에서 성명서를 낭독하고 있다. 진보당은 국회 본회의를 앞두고 연 이날 기자회견에서 '국회의원부터 LH 방지 법안을 소급 적용해 그동안 부당하게 쌓은 이득을 몰수하고 공직자들의 투기를 원천 차단할 부동산 백지신탁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21.3.24/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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