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인사 · 인물동정
윤병용 전남우슈협회장, 대한우슈협회 수석부회장 선임

“전남지역 우슈 발전시킬 것”

윤병용 대한우슈협회 수석부회장

윤병용(사진) 전남우슈협회장이 대한우슈협회 수석부회장에 선임됐다.

8일 전남도체육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제2대 전남우슈협회장으로 당선되며 연임에 성공한 윤병용 회장이 최근 열린 2021년도 대한우슈협회 정기 이사회에서 수석부회장에 선임됐다.

윤 회장은 전남우슈 진흥을 위해 순천복성고등학교, 순천대학교, 전남도청 우슈팀을 창단해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을 발굴하고 전남 도내 선수들이 청소년국가대표 및 국가대표로 국제대회에서 국위선양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지난 2016년 제6회 세계청소년우슈선수권대회와 2019 세계우슈선수권대회에 대한민국 우슈팀 부단장을 역임하는 등 세계무대에서도 전남우슈인의 자긍심을 높였다.

윤 회장은 전남우슈인 최초로 대한우슈협회 이사를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우슈 발전을 위해 수석부회장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윤 회장은 "앞으로 한국 우슈발전과 저변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태민 기자  agnus-hoon@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