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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행·의정모니터연대, 허 시장 재판 결과 ‘충격’

“흔들리는 시정 불식시키는 특단조치 필요” 강조

지난 2월 15일 광주지법 순천지원에서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의 직위상실형을 선고 받은 허 시장이 법정을 나서고 있다.

순천행·의정모니터연대가 18일 오후 허석 시장 ‘직위상실형’ 선고에 대한 논평에서 “결과가 충격적이다”고 밝혔다.

행·의정모니터연대는, “충격적인 1심 재판 결과에 대해 시정의 결정권자로서 책임을 통감하고 대시민 사과문을 발표해야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판결로 흔들리는 시정 운영에 대한 걱정과 염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특단의 조치 또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준 기자  iluvkuhi@iclou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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