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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남산초, 코로나 극복 ‘온라인 게임대회’ 개최
모바일 실시간 슈팅게임 ‘아웃로’ 이미지

순천 남산초(교장 허민량)가 코로나 여파로 힘든 학생들을 위해 1월 8일 청소년 e-스포츠 대회인 ‘온라인 게임대회’를 개최한다.

남산초의 온라인 게임대회는, 여가시간에 익힌 기능과 소질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여, 건전한 정신을 기르며 질서 속에 생활하는 태도를 기르고, 코로나 상황에 맞추어 학교 구성원들이 함께 여가를 선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함이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지역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게임문화를 정착하고, 즐겁게 e스포츠를 즐기며 다양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 담겨 있다.

참가 대상은 전교생 참여를 원칙으로 하며, 경기종목은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높은 종목으로 개인 및 팀 대항(카트라이더–개인전, 리그오브레전드–팀전)으로 실시한다.

모바일 카트라이더는 신청명단을 받아 선착순으로 예선경기를 진행하며, 모바일 카트라이더는 학년별로 예선을 진행하고, 각 학년별 상위 6명을 뽑아 본선을 진행한다.

리그오브레전드는 5인 1팀으로 구성, 모든 경기는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리그오브레전드의 경우만 결승전 3판2선으로 진행한다.

또한 모든 경기는 종목별 경기 규칙을 준수하고, 게임 도중 욕설이나 비속어 사용 시, 해당 팀 혹은 개인을 즉시 탈락 처리한다. 참가 신청서 제출 후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선수명단을 변경할 수 없다.

정해진 시간에 접속하지 않을 경우도 탈락으로 처리하며, 모든 대회 진행은 학생회장단에서 주체가 되어 진행하되, 교사의 지도를 받는다. 대회 1, 2, 3위 입상자들에게 소정의 상품이 수여된다.

이 준 기자  iluvkuhi@iclou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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