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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컨설팅 지원 성황리 운영

분야별 전문가가 사업장을 방문하여 매출 증대 위한 솔루션 제공

최근 전남신용보증재단 순천지점(지점장 정윤택)에서는 소상공인의 사업 성공을 지원하는 2020년도 자영업종합지원사업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전남신보는 2018년부터 예비창업자 및 기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라남도와 함께 자영업종합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과 매출 증대를 위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컨설팅은 마케팅, 홍보, 손익관리, 상품개발 및 매장관리, 세무, 노무 등 고객 요구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되며,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를 매칭해 3~4회 사업장 현장을 방문하고 1:1 상담을 통해 사업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고 있다. 서비스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사업비는 전액 전라남도 예산으로 운영된다.

금년에는 순천지점 관할 지역(순천, 곡성, 보성, 고흥) 내에서 심화컨설팅 및 멘토링을 포함해 79건의 컨설팅이 이루어졌으며, 특히 코로나 19로 인한 경기 침체 및 여행객 감소로 인한 타격을 입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컨설팅 및 멘토링 지원 서비스는 내년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순천, 곡성, 보성, 고흥 지역 소재 소상공인들은 전남신보 순천지점을 통해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남신보 순천지점(061-729-0624)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기타 지점 연락처 및 관련 내용은 전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 준 기자  iluvkuhi@iclou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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