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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찰서 농번기철 특별치안활동 추진

광양경찰서(서장 김중호)는,농번기를 맞아 농산물 절도범죄를 근절하고 농기계‧이륜차 사고예방을 위한 특별치안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광양경찰은 절도범죄가 증가할 것이 예상되는 농번기철 농산물 절도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20. 9. 11. ~ 11. 30. <81일간>취약시설 순찰활동, 농산물 적재 운반차량 선별 확인 그리고 관내 농산물 저장창고 884개소에 대한 방범시설 현장진단, CCTV 작동상태 확인 등 순찰과 수확기 농가주변 형사활동을 강화하여 범죄예방에 힘쓰고 있다.

또한, 최근 농번기철 농기계‧이륜차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교통약자 보호를 위해 ’20. 10. 12. ~ 11. 30. <50일간> 교통안전활동을 추진하여 주요 농기계 이동로 거점검문, 사고다발지역 안전진단, 사고예방 홍보‧교육을 실시하여 농기계‧이륜차 사고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김중호 경찰서장은 “농번기철 뿐만 아니라 안정된 치안유지를 위해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범죄발생 다발지역 및 취약 지역에 대한 선제적 ‧ 예방적 치안활동을 펼쳐 보다 더 안전한 광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승만 기자  mrs345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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