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마을이야기
곡성군, 농촌 여성의 잠재 능력을 개발하다- 떡 제조기능사 국가자격증 취득 9명
보성군 제공

곡성군(군수 유근기)에서는 농촌 여성의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생활의 활력 부여 및 일거리 창출, 창업을 위한 전문 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하고자 떡 제조기능사 국가자격증 취득 교육을 추진한 결과 9명이 최종 합격하였다고 밝혔다.

군은 농촌 융‧복합산업을 주도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농업‧농촌 자원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지난 6월 1일부터 9월 21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12회에 걸쳐 떡 제조기능사 자격증 취득반 교육을 추진하였다.

코로나19로 교육 진행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시간대별로 교육 인원을 나누어 진행하는 등의 방법으로 교육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교육생 대표는“개인 창업을 위해 앙금플라워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이번 교육으로 떡 제조기능사 자격증까지 취득하여 기쁘다. 앞으로 떡 케이크 판매 등 소규모지만 개인 창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앞으로도 농촌 여성의 능력개발과 창업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여 삶의 잘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태민 기자  agnus-hoon@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