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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제7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 연기코로나19 여파로 2021년으로 개최시기 조정

순천시에서 개최 예정이던 제7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가 코로나19 사태로 2021년으로 미뤄졌다.

전 세계적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박람회 운영위원회가 서면으로 회의를 갖고 국민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순연 개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제7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순천시가 공동주관하여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다.

2012년부터 격년제로 개최된 대한민국 평생학습 박람회는 전국의 평생학습 관련기관과 국민이 참여해 그 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 평생학습이 나아갈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축제의 장으로 전 국민이 참여하는 박람회이다.

박람회 공동운영위원장인 임채영 순천시 부시장은 “포스트 코로나19 시대를 대비하는 평생교육의 미래 청사진을 확실히 보여줄 수 있도록 내실있게 준비해 2021년에 안전한 대한민국 평생학습 박람회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이 준 기자  iluvkuhi@iclou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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