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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한 박사, 31개월 전에 “2020년 걱정되는 해” 예측 ‘주목’
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 노병한 박사

지난 2017년 ‘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인 노병한 박사가 “2020년(경자년)이 걱정되는 해”라고 예측했던 것이 근래 들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17년 11월 30일 노병한 박사는 “2018년 무술(戊戌)년과 2019년 기해(己亥)년의 두해에는 한반도에서 큰 사회변동을 수반할만한 국가변란이나 한반도전쟁설이 일어날 거라는 추측이나 예언은 허무맹랑한 것이기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결론적으로 2018년 무술(戊戌)년과 2019년 기해(己亥)년의 두해에는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날 확률이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다”면서, “반면에 한반도전쟁설이 우려되는 해는 2020년 경자(庚子)년이 더 걱정되는 해라고 할 것이다”고 하였다.

이처럼 노 박사가 우려되는 해라고 지목한 2020년 6월 현재 한반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상 징후들이 심상치 않아, 노 박사의 예측이 근래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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