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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철 의원, “매달 1일 의정보고 드리겠다”

16일, 지역구 주민에게 첫 의정보고 문자메시지 보내
“법사위 활동, 문재인 정부 검찰개혁 앞장서겠다” 포부 밝혀

소병철 국회의원. 페이스북 발췌

소병철 국회의원(민주당/순천광양곡성구례갑)이 16일 지역구 주민들에게 첫 의정보고를 문자메시지로 대신했다.

소 의원은 16일 오후 5시 55분 경, 지역구 주민들과 언론인에게 문자메시지를 발송, “젓 의정보고를 드린다”면서 “앞으로 매달 1일 인사드리겠다”고 밝혔다.

소 의원은 이어 “순천시민들의 응원 덕분에 법사위에 상임위 활동을 하게됐다”면서, 노무현 대통령 때 검찰개혁 청사진을 만들었던 경험을바탕으로 문재인 정부 검찰개혁 완성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보훈단체와 함께 현안을 공유하고 대책을 모색했다”는 소식과, “냉해피해 농가들에 대한 지원대책 마련 촉구 공공성명 발표를 이끌어 내기 위해 전남지역 의원들을 한분한분 찾아 뵙고 동참을 요청드렸다”고 후일담을 전했다.

소 의원은 특히 “여순사건특별법과 전남권 의과대학 설립 등 시민여러분께 약속드렸던 공약 법안들도 전남도 의원들과 협의하여 열심히 준비학도 있다”면서, “하나된 순천과 신뢰받는 정치를 만들기 위한 약속을 지켜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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