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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되려면 福줄 쥔 육해신(六害神)과 잘 사귀어야

육해신의 천시와 방위가 개운(開運)의 핵심공간이고 운줄

타고난 사주팔자 사주원국에서 육해살(六害殺)이 관찰되면 대부분 병고(病苦)·재산탕진·가난빈곤·관재형벌·생리사별·불의사망 등과 관련한 6가지의 해로움을 상징하고 암시하는 흉살이라고 치부해버리는 경향이 있다.

또 육해살(六害殺)에 해당하는 대운(大運)에 이르면 삶이 꼬이고 엉키는 일이 다반사라고 여기며 육해살(六害殺)을 터부시하고 기피하려는 경향이 많다.

그런데 타고난 사주원국에 육해살(六害殺)이 관찰되는 경우,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최고의 기지(機智)·재치(Wit)·센스(Sense)·판단력을 지니고 있음을 상징한다고도 해석을 할 수가 있음이니, 육해살(六害殺)에 대한 재해석이 필요하다고 할 것이다.

예컨대 육해살(六害殺)의 가장 큰 특징은 일을 망가뜨리는 조급함이고 성급함의 기질이다. 대체적으로 조급함과 성급함이 느긋함과 느슨함을 따르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어떤 특별한 경우에는 그렇지가 않아서 육해살(六害殺)을 일종의 비범한 수단과 재치로도 볼 수가 있음이니 말이다.

육해살(六害殺)의 방위는 평소에는 단기자금융통 처(處)이며 위기모면 술법의 용도에 해당하는 방향이라고 할 수가 있다. 이 말을 더 상세히 곰곰이 더 따져보면 결론적으로 활로(活路)를 찾는 방위가 바로 육해살(六害殺)의 방위라고 할 수가 있음인 것이다. 이게 바로 방위에 숨겨진 비밀의 열쇠인 셈이다.

그리고 육해살(六害殺)의 방향이 바로 대충(對冲)의 정반대 방향에 있는 지살(地殺)인 외무장관을 꼼짝하지 못하게 만드는 그 뭔가의 작용력이 있음이 분명하다. 만약에 타고난 사주원국 내에 역마(驛馬)살이 없는 경우에 육해살(六害殺)이 있거나 원진(怨嗔)살이 있으면 지살(地殺)을 아주 불편하게 한다.

'원숭이(申)띠·쥐(子)띠·용(辰)띠'와 같은 신자진(申子辰)년생의 경우를 예로 들어보자. 신자진(申子辰)년생으로서 지살(地殺)·신금(申金)이 사주원국 내에 있는데 10년 대운(大運)이 육해살(六害殺)·묘(卯)에 해당하는 정묘(丁卯)의 대운이 들어서면 소망하는 큰돈은 생기지를 않고 자잘한 잔돈푼만 생기는 불편한 현상이 생기게 됨을 암시함인 것이다.

그러므로 육해살(六害殺)이 역마(驛馬)살과 동주(同柱)하여 함께 있으면 소식이 불통이라고 함이다. 그런데 육해(六害)를 충(沖)할 때에 해외여행의 성사 내지는 어려운 일인 난사(難事)의 해결 등의 평소에 소망하던 뜻을 이루는 시기라 할 것이다.

그래서 이상하게도 그러한 육해살(六害殺)에 해당하는 달(月)에 지내 드려야할 조상의 제사공양을 깜빡하고 지내드리지 못하는 수가 많다.

그러므로 자신의 육해살(六害殺)의 달(月)에 들어 있는 조상제사·조상공양을 잘 받들고 지내드리면 그 사람에게 멈춰있고 막혀 있던 일들이 어쩐 일인지 자연스레 서서히 풀리게 된다는 점이다.

그래서일까? 육해살(六害殺)을 목걸이라고 풀이하는 경우도 있음인데 그러함의 의미는 바로 목숨 줄을 쥐어 잡고 있고 생명줄을 저당을 잡힌 곳이 바로 육해살(六害殺)의 방향이기 때문에 그러함이 숨겨진 생명(生命)계의 비밀인 셈이다.

어떤 무슨 장사를 할 경우에라도 그런 자신의 육해살(六害殺)의 방향을 바라보며 성실한 마음으로 일을 추진하고 도모하고 노력하면 언제나 조상께서 일용할 양식을 충분히 베풀어 주는 곳이니 바로 이로운 방향인 익방(益方)·육해살(六害殺)의 방향이 되는 것이다.

특히 다시 일어나고자 재기(再起)를 꿈꾸는 사람이 사업을 다시 시작할 경우에는 반드시 자신의 자택을 기준으로 자신의 육해살(六害殺) 방향의 지역에서 사업을 다시 시작하면 그 목표하는 바의 뜻을 보다 더 쉽게 이룰 수 있다는 점이이다.

그리고 매일 아침 자신의 사업장·사무실·점포에서 자신의 육해살(六害殺)의 방향을 향해서 합장하고 우리 조상님 도와주세요라고 소원을 빌게 되면 최소한의 필요는 반드시 이루어지는 기도발이 서는 아주 좋은 길(吉)방향이다.

그래서 진정으로 육해살(六害殺)의 방향이 직계 수호신인 조상신은 물론 몸(身)주가 없이 길거리를 떠도는 허주신명(虛主神明)들이 거처하는 방향과 공간이기 때문에 그러함인 것이다.

육해살(六害殺)의 공간을 실제로는 귀신으로 보는데 귀신은 빌어주는걸 아주 좋아하며 또 귀신을 사귀고 꼬드기며 다룰 경우에 가장 효과적인 좋은 수단이 바로 술(酒)이므로 술을 대접함이 가장 효과적이라 할 것이다.

노병한 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

노병한 기자  nbh10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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