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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김선동, 시민사회·노동·농민 5288인 지지선언

공식 선거운동이 6일째에 접어든 가운데, 7일 민중당 김선동 후보가 순천 아랫장에서 대규모 유세를 열고 지지세 몰이에 나섰다.

김선동 후보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전남에만 의과대학이 없다며 순천대 의대를 유치하여 지역 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공공의료체계를 만들겠다고 강조하고,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보장, 공공부문과 대기업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규직화, 농민수당과 주요농산물 공공수급제 법제화 등 노동자와 농민을 위한 공약도 약속했다.

또, 새로운 남해안 시대 중심도시 순천을 만들겠다며, 평화통일 촉진을 위한 법제화와 남북경제협력 특구 조성과 202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개최와 지리산 섬진강 남해 연안을 잇는 생태문화 특구와 국제생태비엔날레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지유세에 앞서 순천지역 시민사회·노동·농민 단체 회원 등 5천여 명은 기자회견을 열고 민중당 김선동 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을 발표했다.

참가자들은 촛불 혁명 이후에도 서민들의 삶이 나아지지 않는 것은 국회가 바뀌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김선동 후보가 지역 발전을 위해 정원박람회 예산을 확보하고 최저임금 인상, 쌀 목표가격 인상 등 서민들을 위해 헌신했던 의정활동을 거론하며 진정한 서민의 국회의원 민중당 김선동 후보가 당선되어야 서민의 삶이 바뀐다고 강조했다.

또, 김선동 후보가 불공정과 불평등이 대물림되는 대한민국을 공정하고 평등한 대한민국으로 만들 사람이라며, 진보정당 최초 지역구 3선 의원으로 당선되어 중앙정치에서 순천의 자부심을 빛내고, 순천발전, 대한민국 서민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제대로 일할 후보라며 다시 한번 제대로 일할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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