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
민중당 이상규 상임대표 김선동 후보 지원유세

“정책을 제안하고 실현 위해 노력해온 김선동 후보 지지” 호소

민중당 이상규 대표가 김선동 후보의 지원을 위해 3일 순천을 방문했다. 민중당 상임대표인 이상규 대표는 김선동 후보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연 뒤, 중앙시장과 동 부상설시장 등을 돌며 지역유권자를 만나 김선동 후보 지원 유세를 했다.

이상규 대표는 “코로나 19로 많은 국민이 어려운 이때 지난 시절 무상급식이 현실화되었던 것처럼 민중당과 김선동이 제안한 재난기본소득 100만 원 지급 공약이 현실화되고 있다”면서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는 과정에서 향후 한국사회가 공공의료 체계로 바뀌게 될 것인데 미리 부 터 순천대 의대 유치와 공공의료 체계를 강조한 김선동 후보는 선견지명이 있는 후보다”라고 추켜세웠다.

또, 이 대표는 “김선동 후보와 19대 국회에서 같이 활동한 경험을 소개하면서, 진보정치 발전과 국민행복을 위해 소속의원들과 당원들을 일사불란하게 지휘하던 지도력”과, “쌀 목표가격 인상, 건설노동자 퇴직공제부금 인상, 한미 FTA 날치기를 막기 위해 국회에서 최루탄을 터트리던 일” 등 “노동자 농민을 위해서는 그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발 벗고 나선 뚝심과 의리의 일꾼이다”라고 김선동 후보에 대한 기억을 소개했다.

이 대표는 “찔끔찔끔 복지로는 코로나 사태도, 한국사회에 만연한 불평등과 불공정을 해소할 수 없다”면서 “특권층의 불법 불공정 자산과 재벌이 곳간에 쌓아둔 1500조 원을 환수하여 취약계층 지원과 청년실업 해소, 노후안정 등에 골고루 분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을 위한 정책을 제안하고 그 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민중당과 김선동에 대한 지지와 성원을 부탁했다.

그러면서 거대 정당의 기득권으로는 절대 할 수 없는 일인 만큼, 순천을 넘어 한국사회의 미래를 책임질 인물이자 진정성과 실력이 검증된 순천의 재선 국회의원 김선동 후보를 반드시 국회로 보내주실 것을 호소했다.

김태민 기자  agnus-hoon@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