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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사내하청 노동자 민중당 김선동 지지

순천광양곡성구례 갑 지역구 민중당 김선동 국회의원 후보에 대한 노동계의 지지 선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3월 31일 전남동부권 대기업 사내하청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김선동 후보와 지지선언을 공식 선언했다.

전남동부권 대기업 사내하청 노동자들은 “비정규직이라는 차별과 불평등을 해소하는 가장 강력한 힘은 우리 자신에게 있으며, 우리의 운명과 미래를 개척하는 힘 또한 우리 자신에게 있음을 지난 뼈저린 투쟁의 과정에서 확인하였다”고 주장했다.

이어 “노동자, 농민, 서민이 만든 정당인 민중당은 노동자들의 힘과 지혜로 성장 발전해온 정당이며,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에 언제나 함께해 온 정당이다”고 지지의사를 표명했다.

또한 “한 결 같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친근한 벗으로 살아온 민중당 김선동 후보를 적극 지지”하며,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우리와 끝까지 함께 할 것이라는 확신과 믿음이 있기에 민주노총 후보인 민중당 김선동 후보를 적극 지지 한다”고 지지의사를 밝혔다.

이 준 기자  iluvkuhi@iclou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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