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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철 예비후보, 29일 이낙연 위원장과 출범식 개최

전남동부권 예비후보들과 공동추진 공약협약식도 예정

민주당 이낙연 공동선대본부장이 3월 29일 순천을 방문 소병철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소병철 더불어민주당 순천·광양·곡성·구례갑 후보는 29일 오후 순천시 조례동 선거사무소에서 이낙연 중앙당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출범식을 가졌다.

이어 소 후보의 제안으로 서동용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예비후보, 주철현 여수갑 예비후보와 김회재 여수을 예비후보 등 4명의 예비후보자가 참석해 전남 동부권 관련 정책공약 공동추진 협약식도 했다.

이번에 공동추진 협약을 맺은 공약은, 전남 동부권의 공통된 현안이자 오랜 숙원사업으로 ▲‘전남 동남권 의과대학 설립 및 권역응급의료센터 기능 보강·확대’ 및 ▲‘여순사건특별법 제정’ 등이다.

또한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이 순천 선거구 분구와 관련한 입장도 밝혔으며, 참석한 여당 예비후보들에게 격려와 힘을 실었다.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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