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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택 예비후보, N번방 처벌 촉구

21대 총선 순천․광양․곡성․구례(갑) 선거구 정의당 강병택 예비 후보는 3월 23일 N번방 사건과 관련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발표 하였다

강 예비후보는 “N번방 사건과 관련하여 청와대 청원이 400만이 넘어서고” 있으며, “N번방에서 유포와 시청물로 범행에 직간접적으로 가담한 인원은 26만명에 이를 것이다”고 강력한 처벌을 촉구 하였다.

이어 “이 사건을 제대로 처벌하지 않는다면 이 일은 앞으로 나타날 N번방 사업 모델을 국가가 승인 및 홍보해주는 결과를 초래 할 것”이라며, “성 착취물을 생산, 유포한 사람뿐 아니라 영상을 시청하고 소지한 사람까지 공개하고 모두 처벌 하는 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정의당 윤소하 의원은 20대 국회 2019년 3월 발의를 통해 디지털성폭력방지법 원포인트 국회를 열어서라도 통과시켜 범죄자들을 제대로 처벌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을 발의” 하였으나, 민생에는 어깃장을 놓은 거대 정당의 횡포에 의해 어렵게 발의한 법안이 국회 수장고에 잠들어 있다“고 지적했다.

강 예비후보는 “지금이라도 400만 청원인의 의견을 수렴해 내일이라도 임시 국회를 열어 법안을 처리”하고, “N번방에 가담한 전원에 대한 처벌을 통해 다시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경각심을 주어야 할 것”을 강조하였다.

이 준 기자  iluvkuhi@iclou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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