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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더불어민주당 여수갑 후보 확정

주철현 후보, 무소속 이용주 의원과 본선 대결

민주당 여수갑 주철현 후보

더불어민주당 여수갑 경선에서 3월 19일 주철현 예비후보가 최종 결정됐다.

제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가리기 위한 여수갑 경선은 지난 3월 17일~19일까지 강화수, 김유화, 주철현 예비후보 등 3명이 경합했다.

권리당원 50%와 일반시민 50%로 ARS전화여론조사로 진행된 여수갑 경선은 미니선거와 마찬가지로 유권자의 여론을 집약시켰다.

3일간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 19일 최종 경선에서 승리한 주철현 예비후보는 현역인 무소속 이용주 의원과 본선에서 맞붙게 됐다.

앞서 여수갑 경선은 여론조사에서 수위를 달렸던 주철현 예비후보가 한때 경선 주자에서 배제되면서 강화수, 김유화 예비후보만 경선실시로 결정되면서 주 후보가 즉각 반발하며 재심을 신청했다.

민주당 재심위원회는 두 번의 회의 끝에 주철현 후보의 이의신청과 재심청구가 받아들여지면서 3자 구도로 판세가 전환됐다.

경선을 앞두고 후보 간 단일화 제안이 이뤄지거나, 상호 선거사무소 및 지지자의 불법선거 운동 행위를 고발하는 등 혼탁 선거가 우려되기도 했다.

주철현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여수갑 경선에서 시민들의 도움으로 후보로 확정됐다”며 “본선에서도 압승으로 시민께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박계성 기자  premi020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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