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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관규, 코로나19 대민접촉 중단 선거운동 유트브 입소문

순천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25.여) A씨가 지난 2월 28일 판정된 후 29일엔 여수에서도 확진자가 나오는 등 전남동부지역 사회가 급속히 술렁이고 있다.

그런 가운데 급기야 3월 1일 순천 코로나 첫 확진자인 A씨의 친구인 B씨의 알려지지 않앗던 순천 조례호수공원 일대 동선이 추가로 드러나면서 파장이 커질 전망이다.

사태가 심각해지자 총선에 출마한 예비후보들도 앞 다다퉈 코로나19 예방에 대한 정부 방침을 촉구하거나 나름의 제안들을 내놓았다.

이런 가운데, 지난 2월 23일 순천 민주당 노관규 예비후보가 유트브로 제작한 코로나에 대비한 ‘대민접촉 중단’ 선거운동 영상이, 유권자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면서 1일 오후 5시 현재 조회수 3천여회를 기록 중이다.

노 예비후보의 ‘대민접촉 중단’ 선거운동 방식은 이미 한 차례 보도자료로 언론에 배포되었지만 이와는 별도로 동영상 홍보영상이 뒤 늦게 알려지고 있는 것이다.

한편, 서갑원 예비후보도 1일 코로나19 정부대응방식 촉구와 함께 동영상 홍보영상도 만들었다.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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