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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푸드앤아트페스티벌’ 장소 공모 취소

탁상행정 비판 불가피

순천시가 2월 25일 푸드앤아트페스티벌 장소 공모를 취소했다.

이는 위법 논란을 불러일으킨 뒤에 내려진 결정으로 탁상행정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됐다. 공모취소 사유는 ‘사전 행정절차 미이행’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사업변경절차 등 내부절차 및 의회 승인절차 등을 거치지 않아 취소 결정을 내렸다”면서 “일부 언론에서 지적한 바도 반영됐다”고 부실행정을 인정했다.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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