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장성배 예비후보 "순천 북부지역에 명품 중학교 필요"
 


(순천=뉴스1) 지정운 기자 = 장성배 전남 순천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대안신당)는 17일 "삼산중학교 이전에 따라 순천북부지역에 대체중학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장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3월이면 순천북부지역에 위치한 삼산중학교가 남부지역인 신대지구로 이전을 해 개학을 한 이후가 걱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현재 순천시 서면과 용당동 지역의 인구 증가와 함께 매곡동, 삼산동, 동외동 지역도 새롭게 아파트가 들어서고 있다"며 "삼산중학교를 신대지구로 이전을 결정할 당시와는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고 진단했다.

이어 "삼산중학교 이전으로 당장 순천시 서면, 용당동 , 매곡동, 석현동, 옥천동, 향동, 중앙동, 장천동 등 원도심 학생들이 상대적으로 원거리로 통학을 하게 됐다"며 "이 지역 학생들의 통학권과 교육권을 위해 명품 중학교를 신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원도심 학생들도 양질의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고, 서면과 매곡동, 용당동 등의 인구도 늘고 있다"며 "시민들의 선택으로 21대 국회에 가면 반드시 순천북부지역에 명품중학교를 신설하겠다"고 약속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시사21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