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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동 후원회 결성 및 선거 펀드 출시

21대 총선 순천시 선거구에 출마한 민중당 김선동 후보가 후원회 결성과 함께 ‘김선동 선거 펀드’를 출시했다. 총선에 나서는 정치인은 후원회를 결성할 수 있다.

김선동 후보를 후원하는 유권자는 10만 원까지는 정치자금법상 전액 세액공제로 돌려받을 수 있다.

후원회장으로는 김선동 후보의 순천고 선배이자 전)순천민중연대 상임대표를 역임했던 김유옥 씨가 맡았다.

또한 선거에 필요한 자금을 합법적으로 모금할 수 있는 ‘펀드’도 만들어 선거 후 일정기간 안에 이자를 붙여 펀드 출자자들에게 되갚는다.

김선동 펀드는 국회의원 선거후원회와는 별도로 세액공제가 아닌, 이자 3%를 붙여 되돌려준다. 편드 금액은 1만 원부터 이며 연 3% 이자로 날별 계산하여 6.15일 이후 상환될 예정이다.

김선동 예비후보는 고흥 출신으로 순천고를 졸업하고 고려대를 중퇴, 민주노동당 사무총장을 지냈으며, 18대 19대 재선의원 출신이다.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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