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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김선동 후보,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 선거운동
지난 2월 1일 21대 총선에 출마할 민중당 순천시 국회의원 후보로 공식 선출된 김선동 후보

21대 총선 순천시 선거구 민중당 김선동 국회의원 후보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그동안의 선거운동과는 전혀 다른 방식을 택했다. 김선동 후보는 우선 자신의 선거사무실에 손 세정제를 배치했다.

이어 명함을 돌리며 악수를 하던 기존의 선거운동에서 탈피하여, ▲유권자와 악수 안 하고 인사하기 ▲명함배포 안 하고 피켓으로 대신하기 ▲마스크 쓰고 1인 시위 하기 등으로 선거운동 방식을 바꾼 것이다.

김 후보는 이처럼 선거운동 방식을 바꾼 것에 대해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가고 있다”면서 “선거운동을 해야 하는 후보로서 시민들의 불안을 최소화하려는 방인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양준석 기자  kaila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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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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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사랑 2020-02-09 12:15:57

    몇일전까지만 해도 밤 늦은 시간 순천역에서 기차타고 순천으로 들어오신 분 기다렸다가 악수를 요청해 우리 아들이 기겁하게 싫었다고 하던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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